2026년 01월

김한일 회장, 2026 SF시장 시정연설 참석

▶ 도시의 회복과 ‘회복력(Resilience)’ 강조▶ 치안 개선 성과▶ 주거비·생활비 부담 완화(affordability)로 정책 중심 이동▶ 2026년 로드맵 제시▶ 경제 회복 신호 김한일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장과 김순란 진덕·경식재단 이사장은 다니엘 루리 시장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시정연설에 참석했다. 2026년 1월 15일, 다니엘 루리(Daniel Lurie)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취임 후 첫 ‘시정연설(State of the City)’을 통해 도시의 회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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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및 시무식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는 오는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과 ‘2026년 시무식’을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주 한인 이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북가주 한인사회가 하나로 모여 새해의 희망과 연대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미주 한인의 날은 1903년 1월 13일,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하며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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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관 방문 간담회 열고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 재설치 협력 약속

대한민국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지난 1월 8일(목) 오전 11시 30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을 방문해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주 한인사회 현안과 한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회장 김한일)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인 임이자 의원(국민의힘)을 비롯해 정태호 간사(더불어민주당), 권영세 의원(국민의힘), 박대출 의원(국민의힘), 정영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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