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한인회마다 새 회장 선출…하와이 서대영·SF 김한일 등
미국 각 지역 한인회가 연말 총회를 열어 새로운 회장을 선출했다. 하와이 서대영, 샌프란시스코 김한일, 타코마 이석창, 필라델피아 제임스 김(한국명 김성중), 디트로이트 권정희 씨가 각각 뽑혔다. 이들 한인회장은 내년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제25대 하와이 한인회 서대영 회장은 대전 출신으로 중학교까지 마친 뒤 하와이에 이주한 1.5세다. 하와이 주립대 법대를 나와 변호사가 된 후 20년 넘게 활동하다 한인회장이 됐다. 서 신임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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