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한인회 시무식 “100년 사용할 튼튼한 회관 만들겠다”
▶ 회관공사 50~80만달러 부족…시무식 하루만에 10만여달러 모여 ▶ 지역 어르신 초청 식사 대접도 SF한인회(회장 김한일)가 지난 16일 시무식을 갖고 2023년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포스터시티 웨어하우스 뷔페에서 열린 이날 시무식에는 베이지역 여러 한인 단체장들과 동포들이 참석해 SF한인회의 힘찬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김한일 회장은 독도 이름 되찾기 운동과 SF 및 서울 위안부 기림비 건립 등 북가주 한인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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